도쿄 신주쿠 여행 꼭 들려야할 4 곳

신주쿠 여행을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서울에 강남이 있다면 도쿄에는 신주쿠가 있다고 합니다. 우리 기준으로 신주쿠는 ‘토쿄의 강남’이라고 할 수 있죠. 쇼핑, 맛집, 비즈니스 그리고 유흥까지 강남과 아주 흡사한 신주쿠. 신주쿠역을 중심으로 여기저기 이동도 편리한 동네 신주쿠를 방문하신다면 꼭 들리셔야할 장소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신주쿠 여행 필수 코스.

신주쿠 여행 베스트 4 곳

신주쿠 중앙공원

신주쿠 중앙 공원은 신주쿠 중심가 한복판에 위치해, 빌딩 숲에 지친 도시인들에게 휴식처가 되어주는 곳입니다. 공원 내에는 놀이터, 연못, 잔디 광장 등 다양한 시설이 있습니다.

봄에는 벚꽃이 화려하게 피고 주말에는 벼룩시장 등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리는 장소 입니다.

신주쿠 여행

최근 올림픽 준비로 많은 개보수가 진행되어 세련된 공간으로 변신했다고 합니다.

최근에 스벅도 생겼다고 합니다.

돈키호테

24시간 영업을 하고 있어 언제든지 기념품, 간식 등을 구입 할 수있습니다.

긴 설명이 필요없을 만큼 유명하지만 의외로 안들려보신 분도 많은 장소입니다.

일본 여행이 처음이라면 꼭 들려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돈키호테는 정말 없는 것 빼고 다 파는 상점이죠. 항상 지름신이 강림하시는걸 꾹 누루셔야 합니다.

안가보면 약간 서운한 돈키호테.

돈키호테 홈페이지 방문하기 (한글지원 OK)

도쿄도청사 전망대

도쿄도청 45층 전망실은 일반인에게 무료로 공개되어 있습니다. 아래를 내려다보면 일본의 수도인 도쿄의 전망이 펼쳐집니다.

매일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11시까지 (입장 마감은 오후 10시 30분).

제1 본청사에는 “북쪽 전망실”과 “남쪽 전망실”,이렇게 2개의 전망실이 설치되어 있습니다. 각각 입구가 다르며, 원하는 쪽을 선택하여 전용 엘리베이터로 45층까지 올라갑니다. 높이 202m를 자랑하는 각 전망실에서는 맑은 날에는 후지 산을 볼 수도 있습니다. 야간에도 개방되어 있기 때문에 도쿄의 아름다운 야경도 즐길 수 있습니다.

전망대 내부에는 도쿄 만이 내려다보이는 카페가 있으며 중앙에는 각종 캐릭터 상품을 파는 매장이 위치해 있습니다.

신주쿠 공원 (신주쿠 교엔)

신주쿠에서 가장 큰 공원. 에도시대(1603~1867) 당시 영주가 실제로 거주했던 공간으로, 1949년 공원으로 재탄생했습니다.

일본 정원, 프랑스 정원, 영국 정원 등 세 가지 정원으로 구성되어있고, 봄에는 1천 그루가 넘는 벚나무가 일제히 꽃을 피우며 공원 전체를 분홍빛으로 물들입니다.

공원인데 운영시간과 입장료가 있으니 확인해주세요.

운영시간: 09:00~16시30 (월요일 휴무)

입장료: 성인 500엔, 고등학생이상 250엔, 초중학생이하 무료

입장료가 아깝지 않은 곳이라고 소개해 드립니다. 😁


오늘은 도쿄 신주쿠역을 중심으로 둘러볼 수 있는 곳을 소개해드렸습니다.

일본 여행을 (특히 도쿄, 신주쿠 여행) 자주 다니시는 분들은 모두 가보셨겠지만 일본에 특히 도쿄에 처음 방문하시는 분들이라면 위의 장소는 꼭 가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여행계획을 세우실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즐거운 여행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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